[헤럴드POP=고승아 기자]추석 연휴 첫 날인 23일을 맞아 스타들의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

23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을 차려입은 사진과 함께 "여러분~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한지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며 추석 인사를 남겼다. 곽동연도 SNS를 통해 "모두 가족들과 함께 풍성한 추석 되세요 귀성길,귀경길 운전 조심하시구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추석 인사를 전했다.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하트를 하고 있는 포즈와 함께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청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추석 인사가 적혀 있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별하랑. 이제는 조금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2018 추석이 왔네요. 추석 연휴 동안엔 모든 근심과 걱정은 잠시 잊으시고! 가족, 친지분들과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라고 건넸다.

임팩트는 소속사를 통해 "넉넉하고 풍요로운 보름달처럼 온 가족 건강하고 원하시는 소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또 나인뮤지스도 "바쁜 일상은 잠시 잊고, 가족 분들과 풍성한 한가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보름달처럼 밝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로시도 이날 공식 SNS를 통해 "추석 연휴 가족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복 사진을 공개했다.

이밖에도 고소영, 왕석현, 이채연, 큐리, 한선화,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 프로미스나인, 골든차일드 등이 추석을 맞이해 인사를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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