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BJ 세야가 인터넷방송을 통해 윤균상과의 절친을 인증했다.
최근 BJ 세야는 유튜브를 통해 윤균상과 통화를 나눈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균상은 BJ 세야에게 다정한 목소리로 "매번 고생한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드라마 촬영 끝나고 한번 보자"라며 "다음 주에 촬영 없을 때 날 잡아서 보자"고 했다.
윤균상은 이 자리에서 현재 촬영 중인 JTBC 새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를 홍보하며 "세야 방송 재밌게 봐달라"고 응원도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BJ 세야는 지난 25일에는 윤균상과 대화를 나눈 카톡 역시 공개했다. BJ 세야는 윤균상과 카톡 중 "생방송인데 형 카톡이 나오고 있다. 들어와서 보라"고 했고 이에 윤균상은 "욕하면 재밌어지는 거야?"라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윤균상은 835개을 별풍선을 쏘기도 하며 BJ 세야와의 친분을 직접 인증했다.
한편 윤균상은 JTBC 새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로 브라운관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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