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맨 정성호가 아이 넷을 키우는 현실에 대해 얘기했다.
2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서는 개그맨 정성호가 출연했다.
정성호는 추석 연휴를 잘 보냈냐는 지석진의 질문에 "어린이집을 차린 것 같았다"며 4명의 아이들과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아이가 4명이라 어디 갈 때 장모님이라도 태우면 아이들을 무릎에 앉혀야 한다. 7인승 이상의 차를 타고 어디 식당에라도 가면 차에서 한 두 명이 내릴 줄 알았는데 우르르 내리는 모습을 보면 주변 사람들이 웃는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외국에 가면 빌릴 차가 없다. 버스가 아니면 탈 수가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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