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용명이 '6시 내 고향'을 통해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로 뮤지가 게스트로는 문세윤과 김용명이 출연해 '월남쌈' 코너를 꾸몄다.
이날 콩트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제대로 드러낸 김용명. 그는 최근 '6시 내 고향'에서 국민 청년회장으로 리포터 활동을 하며 시장에서 인기가 좋다고 얘기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용명은 "시장에 가면 어머니들이 우리 명이 하시면서 챙겨주신다"고 자랑했고, 이에 김태균은 "네 KBS '6시 내 고향' 얘기였습니다"라고 정리했고 뮤지 또한 "여기는 SBS입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용명은 "저번에도 이렇게 실수를 했는데 제가 또 실수를 했네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