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동주의 썸남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TV조선 '라라랜드'에서는 서정희와 서동주 모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주는 새로운 사랑에 대해 “결혼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사랑이 훨씬 조심스럽다”라고 말했다.
이혼 4년차인 상황에서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이 더욱 조심스럽게 느껴진다는 것이었다.
또한 서동주는 “의리 있는 사랑을 해보고 싶다 한팀이 돼서 세상을 헤쳐나가는 그런 사랑을 해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동주와 하버드 출신 엄친아 찰리의 설레는 데이트가 공개되며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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