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이필모가 소개팅녀를 언급했다.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현재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 중인 이필모가 소개팅녀 서수연에 대한 호감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필모는 현재 출연 중인 ‘연애의 맛’ 데이트 상대인 서수연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제작진이 평상시에 메시지를 하지 말라고 하더라. 다음 화에 흐름이 깨지니까 (그렇다). 그걸 못 하니까 죽겠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나는 진짜 진심으로 하고 있다. 방송에서 만난 건 5번이고, 개인적으로 제 연극을 보러 왔었다. 총 6번 만났다”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MC 김국진이 “상대도 같은 마음이냐”라고 묻자 이필모는 “그런 거 같다. 눈빛을 보면 안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필모는 “지금 존댓말 하고 있는데 내가 오빠니까 반말할 수도 있지 않겠냐. 근데 만나서 반말을 하라고 그런다. 손잡는 것도 앞에서 하라고 한다”라고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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