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둥지탈출3 캡처
사진=tvN 둥지탈출3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갈소원 엄마의 교육법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갈소원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갈소원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반려묘인 카라멜 밥을 줬다. 갈소원 엄마는 아이들과 함께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갈소원과 동생은 엄마의 도움을 받으며 준비를 마쳤다. 갈소원 엄마는 "아들한테는 더 많이 시킨다"라고 말했다.

갈소원 엄마는 아이들이 생각해서 만들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아이들은 끈 묶는 것도 잘 못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갈소원 엄마는 "메뉴판 좀 가져와라"라고 말했다. 집에는 커피 메뉴판이 있었다.

갈선우는 "예전 꿈이 커피 타주는 사람이었다. 장난삼아 붙였는데 돈을 많이 벌었다. 1만5000원 정도 벌었다"라고 말했다. 갈소원은 "엄마여도 돈 내냐"라고 질문했다. 갈선우는 "원래는 500원인데 일요일이니까 무료야"라고 전했다. 갈소원 엄마는 "용돈을 따로 안 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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