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디킴이 약 4년만에 새 앨범을 발매했다.
18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소유와 에디킴이 출연해 신곡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3년 9개월만에 새 앨범을 들고 돌아온 에디킴은 "3년전에 앨범 낸다 말하지 않았었나. 그때부터 준비한거다"라고 답했다.
DJ 최화정은 "윤종신 대표는 앨범 안낸다고 뭐라고 안했냐"고 물었고, 에디킴은 "다행히 내버려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화정은 "앨범 안내도 윤종신이 돈 주냐"고 캐물었고, 에디킴은 "다른데도 나오고 했다"며 놀지 않았음을 어필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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