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둥지탈출3 캡처
사진=tvN 둥지탈출3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이아현이 유재명의 신부에게 선물할 부케를 만들었다.

23일 저녁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꽃 시장으로 장을 보러 간 이아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아현 가족은 꽃 시장으로 갔다. 이아현이 꽃 시장으로 간 건 유재명의 신부를 위해 부케를 선물하기 위한 것. 이아현은 유재명에게 전화해 웨딩드레스 모양과 세세한 걸 물었다. 이아현은 신부 취향에 맞는 부케를 선물하기 위해 노력했다.

앞서 유재명은 지난 21일 띠동갑 연하 아내와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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