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초하 기자]대마 '불법재배' 긴급 제보에 '시골경찰4' 순경4인방이 긴장했다. 2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시골경찰4'에서는 '대마 불법재배' 현장 신고에 현장에 출동하는 순경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장님 휴대폰으로 걸려온 제보 전화에 파출소는 일순간 긴장감이 돌았다.
"몇 평 정도?"라는 소장님의 물음에 신현준은 "대마"라고 나지막한 목소리로 말했다. 관할 지역 내에 대마를 재배하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에 순경 4인방은 충격을 금치 못한다.
수색대에게 소장님은 "권총도 챙겨라"고 말했고, 긴장한 순경들을 향해 박상호 멘토는 "내가 있잖아"라며 안심 시켰다.
출동 중인 차안에서 박상호 멘토는 "모르고 키우시는 분도 있고 불법으로 키우시는 분도 있어요"라며 "실제로 이사람의 성향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기 때문에 대비를 하셔야된다"고 말해 긴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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