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수지와 송다은이 인도네시아 반둥에서 K팝을 만났다.
27일 밤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남들이 알기 전에 가야 하는 숨은 여행지'를 주제로 개그우먼 이수지와 배우 송다은, 걸그룹 모모랜드 연우와 주이가 설계 배틀을 펼쳤다.
이날 이수지와 송다은은 인도네시아 반둥으로 '수다시그널' 투어를 떠났다. 이수지 송다은은 수상시장으로 구경을 갔다. 그곳에는 K팝 노래가 나오고 있었다고. 이수지와 송다은은 "그곳에서 빅뱅과 방탄소년단 노래가 나오고 있더라"라고 반둥에서도 한류 열풍으로 사랑받고 있는 한국 문화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이수지와 송다은은 수상시장을 거닐며 구경했다. 바나나 튀김을 본 두 사람은 먹기로 결정했다. 바나나 튀김을 맛본 송다은은 "바나나 향이 첨가된 맛탕 같은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송다은은 "소스가 진짜 달고 맛있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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