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JTBC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규 예능 ‘주간 여행자’가 시간과 여유가 없는 현대인들을 위해 짧은 기간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국내 여행지를 소개한다.

지난 27일 첫 방송된 ‘주간 여행자’는 꽁트와 리얼리티를 접목한 새로운 포맷. 이전의 여행 프로그램들과 다른 신선함으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여행 잡지사를 배경으로 편집장, 자문위원, 수석에디터들이 등장, 각자 역할에 몰입하여 집중력을 높였다. 또, 다채로운 여행 코스와 볼거리를 더해 내용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편집장 김준현은 직접 발로 뛴 기자단의 노력을 높이 사 창간호에 이어 다시 한번 노라조와 박슬기를 수석에디터로 초대. 창간호에 이어 2회에서도 주제에 맞는 개성있는 취재를 해올 것을 요청했다.

김준현이 심사숙고 끝에 선정한 2호의 주제는 가을하면 생각나는 ‘낭만’.

노라조는 강세정, 호야와 함께 ‘낭만 속 재충전’을 주제로 선정, 충북 단양으로 떠났다. 도담삼봉, 스카이워크, 수양개빛터널 등 그림 같은 가을 경치를 안방까지 전할 예정이다. 창간호에서 큰 웃음을 안긴 호야의 먹방 역시 빠지지 않는다. 단양의 대표 먹거리 ‘마늘정식’에 흡족해하며 주옥같은 마늘 2행시를 남기기도.

반면 박슬기가 선택한 여행지는 경북 고령. 이현, w24와 함께 대가야 박물관, 지산동 고분군, 가얏고 마을 등을 방문해 ‘역사 속 낭만’을 선물한다. 이들은 창간호에 이어 늘 음악과 함께 하는 여행을 보여주며 낭만을 2배로 업그레이드 시켰다.

편집장 김준현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여행지는 어디일까? 가을 낭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이번 여행코스는 11월 3일 오전 8시 JT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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