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희열이 웃음을 안겼다.

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시즌3’(연출 나영석)에서는 김진애, 김상욱, 유시민, 유희열, 김영하의 지식 여행이 펼쳐졌다.

유희열은 "다 같이 나눠 먹으려고 운석빵을 샀을 뿐인데"라며 운석이 떨어졌을 때 일어나는 일들, 그 성분에 대한 지식 토크가 펼쳐지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여기 비밀이 있네요. 진주 운석은 45억 년의 우주의 신비와 비밀을 간직한 청년들이 아이디어로 만든 빵입니다. 진주 운석빵은 행운을 가져다 드립니다"라며 운석빵 카드에 들어 있는 문구를 읽어 웃음을 안겼다. 김상욱은 어릴 적부터 가져왔던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알쓸신잡3’는 '도시계획 X 역사 X 문학 X 물리학' 신입 박사들과 함께 돌아온 차원이 다른 TMI(Too Much Information)의 대향연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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