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매튜가 전소미와 영상통화를 했다.
2일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에는 딸의 응원으로 기운을 차리는 매튜의 모습이 그려졌다.
매튜는 이날 저녁 딸 전소미와 영상통화를 했다. 전소미는 사관생도 동료들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영상통화를 기습으로 걸어온 매튜에게 “이런 거 할 거면 아침에 일어나서 좀 옷도 예쁜 거 입고 이랬을 때 해야지”라고 책망했다.
그러나 매튜는 아랑곳하지 않고 “생활하는 거 궁금할 텐데 잠깐 보여줄게”라며 자신이 지내고 있는 생활관을 보여줬다. 전소미는 침대가 있는 걸 신기해 했고 소리를 듣고 무섭게 생도들은 뒤를 따라왔다.
전소미는 잊지 않고 매튜를 생도들에게 잘 부탁했다. 생도들은 다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삼촌팬들의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매튜는 전소미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전화를 끊어버리는 쿨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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