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경리가 오스틴강의 이벤트에 감동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가상부부로 만난 스타들과 양가 부모님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스틴강과 경리는 신혼집에 입성했고, 경리는 신혼집의 뷰에 감탄했다. 오스틴캉은 오리지널 미국식 아침을 준비해주겠다며, 열심히 요리했지만 바나나에 설탕이 아닌 소금통을 사정없이 뿌리는 실수를 하고 말았다. 경리는 "약간 허당이네"라며 웃음을 터트렸고, 인터뷰에서 "그런 모습이 귀여워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오스틴강은 경리만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고, 어마어마한 크기의 꽃다발을 안겼다.
한편 ‘아찔한 사돈연습’은 가상 부부가 된 커플들의 결혼생활과 이들의 현실 부모가 서로의 가상 사돈과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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