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배틀트립 캡처
사진=KBS2 배틀트립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모모랜드 주이가 사할린 망향의 탑을 언급했다.

3일 밤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지금 가야 하는 숨은 여행지'라는 주제로 러시아 사할린으로 간 모모랜드 주이와 연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숙과 성시경은 역사의 아픔을 돌아보는 다크 투어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주이는 "사할린에 망향의 탑이라고 그때를 기리는 탑이 있었다. 관련한 이야기를 알아보니 마음이 전해지더라. 기분이 묘하고 이상했다"라고 말했다.

연우는 "사할린에서는 한국 음식과 비슷한 음식도 많았다. 그걸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이는 "직항이 일주일에 세 번 있다. 유즈노 사할린스크에 밀집돼 있고 산다고 한다. 인구는 50만 명 정도다"라고 설명했다.

연우는 "스키를 타러 많이 가는 곳이라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휘재는 "국가대표 팀도 스키를 타러 전지 훈련을 가는 곳"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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