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김완선의 화이트 하우스가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연출 최원석) 940회에는 순백의 집을 공개한 김완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섹션TV’는 김완선이 살고있는 집을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했다. 데뷔 후 첫 전국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김완선은 연습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한 표정으로 취재진을 맞이했다.
김완선이 직접 인테리어를 했다는 집은 눈 닿는 곳마다 순백의 하얀색으로 꾸며져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함께 지내고 있는 다섯 마리의 고양이를 위해 문 대신 커튼으로 대체한 부분이 눈길을 끌었다.
리포터는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으셔서 호텔 인테리어도 하셨다고 들었다”라고 물었다. 이에 김완선은 “아는 분이랑 어떻게 연결이 돼서 좋아하는 일이니 해보겠다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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