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떠오르는 '라디오 스타' 한희준이 넘치는 에너지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코너인 '내멋대로 7'에는 고정 게스트이자 신곡 '스태리 나잇'(STARRY NIGHT)으로 컴백한 한희준이 출연했다.

'내멋대로 7'은 그날의 주제에 맞춰 청취자들이 뽑은 7개의 곡을 소개하는 코너로 이날 처음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요일을 옮겼다. 이에 대해 한희준은 "월요일을 책임져야 한다는 거룩한 부담감이 생겼다"라면서 최화정은 한희준에게 "코너 이동으로 평소와 다르게 유난히 빛이 난다"고 언급했다.

한편 코너 시작에는 한희준의 신곡에 대한 청취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신곡 '스태리 나잇'을 올해 봄부터 기다려왔다는 청취자의 메시지에 한희준은 신곡을 완벽한 라이브로 소화하여 기대에 부응하였으며 이에 대해 '목소리가 달달하니 귀가 녹아내린다. 역시 고막남친이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코너는 청취자가 만든 '월요일이 좋아진 이유'에 대한 이유와 차트 선정이 이어졌다. 이에 한희준은 DJ 최화정, 게스트 김호영과 함께 최강의 케미를 자랑. '함께 노래방에서 놀고 싶다'는 말을 들을 만큼 월요병을 날릴 파워풀한 에너지와 넘치는 활력을 과시하며 많은 청취자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6일 신곡 '스태리 나잇' 발매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한희준은 현재 '라디오 스타'로 불리며 다수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아리랑TV '애프터 스쿨 클럽' MC로 활약. 만능 엔터테이너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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