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노정의가 실패한 첫사랑을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V앱 '소녀의 세계' V라이브에는 노정의, 권나라, 조수향이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노정의는 첫사랑에 대해 언급하며 "제가 먼저 좋아해서 쫒아다닌 적이 있다. 결말은 안 좋았다. 차였다"고 얘기했다.
그는 이어 "저는 좋아하면 퍼주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질렸던 것 같다. 잠깐 만났다가 질렸나보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 때 힘들어서 4개월 동안 울었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소녀의 세계'는 알쏭달쏭, 혼자만의 비밀이고 싶은 첫 사랑과 특별한 이야기를 시작하는 열일곱 사춘기 소녀들의 성장기를 그린 영화.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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