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미추리 8-1000' 캡쳐
SBS='미추리 8-1000'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미추리 멤버들이 힌트를 발견했다.

16일 첫방송된 SBS '미추리 8-1000'(이하 '미추리')에서는 '미스터리 추적마을', 미추리에서 예측불허의 상황에 놓이게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 양세형, 제니. 강기영, 임수향은 낚시에 나섰다.

마침 낚시하는 옆을 지나가던 장도연과 김상호는 풀숲에서 빨간 뭔가를 발견했다. "저 빨간 거 뭐냐"는 김상호의 말에 장도연이 나서서 수상한 물건을 주웠다. 정체는 '빨간 돌'이었다. 김상호는 "망치로 깨면 저 안에 뭐가 있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하지만 망치는 장도연과 김상호가 가지고 있지 않았다.

장도연은 "돈이 묻혀있는 장소랑 색이 연관돼 있을 수도 있다"며 추리를 이어나갔다.

한편 강기영 역시 빨간돌을 발견했다. 마침 강기영의 소품은 빨간 망치였다. 앞서 "비상할 때가 있다"고 밝힌 강기영은 가방에 뒀던 망치를 챙겼다. 이어 강기영은 놓고온 시계를 가지러가는 척 다시 빨간 돌을 주워들었다.

강기영은 빨간 돌을 깼다. 빨간 돌 속에서는 '열림'에 불이들어와 있는 엘리베이터 버튼이 들어있었다.

이후 강기영은 다른 멤버들에게 힌트의 정체를 들켰다. 낚시팀은 몸싸움을 하며 빨간 돌을 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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