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피오의 엉뚱한 답변이 나왔다.
1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33회에는 스페이스 에이 ‘성숙’ 출제에 혼란스러워하는 피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낙 탕탕탕 라운드에는 테크노 전성기를 보낸 노래 스페이스 에이의 ‘성숙’이 출제됐다.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그룹의 노래에 모두 기대를 나타냈지만 역시나 난이도가 높아 난처한 눈치를 드러냈다.
특히 피오는 첫 시기가 지나자 “뭐예요? 끝이에요?”라고 제작진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박나래는 자신감에 가득찬 표정을 드러냈다. 이어 “생일상에 육낙 탕탕이 올려라”라고 외쳐 박수를 받았다.
그리고 드디어 공개된 피오의 받쓰판에는 문맥파괴 답이 웃음을 자아냈다. 마르게리따를 쓴 피오의 받쓰판에 한해는 “자기도 부끄러운지 자꾸만 이걸 가린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분량까지 걱정하던 재호마저 허전한 받쓰판을 공개하며 오늘도 도레미들의 험난한 여정이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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