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곱창버거가 소개됐다.
17일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뜬다2’에는 피렌체 미식투어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150년 전통의 곱창버거를 맛보기 위해 시장을 찾아갔다. 성훈이 기대에 차 있는 것과 달리 곱창과 버거라는 이색조합에 다른 이들은 소심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박준형은 “곱창은 먹는데 저 안에 지방을 먹는 게 마음에 걸린다”라고 말했다.
버거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주변에서 식사 중인 관광객들에게 맛이 어떤지 물어보며 멤버들은 초조한 모습을 나타냈다. 그리고 드디어 곱창버거가 나오고 성훈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조심스럽게 시식을 시작했다.
과거 막창집을 운영한 적 있는 하하는 박준형에게 “형 막창만 먹어봐”라며 “와 진짜 부드러워”라고 감탄했다. 곽윤기 역시 “왜 이렇게 부드러워”라고 감탄했고 성훈은 폭풍먹방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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