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서지훈이 문채원에게 같이 쇼핑을 가자고 제안했다.
20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연출 김윤철/극본 유경선)에서는 선옥남(문채원 분)을 찾아간 김금(서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금은 선옥남에게 찾아가서 알을 깰 뻔했다고 말을 하려 했지만 입을 떼지 못했다. 선옥남은 그런 김금에게 조봉대(안영미 분)에게 받은 품삯을 내밀었다. 선옥남은 돈이 필요없다며 김금에게 주려 했던 것.
이 말을 들은 김금은 "주말에 같이 쇼핑갈래요? 추워지면 옷이 더 필요할 테고 금방 계룡으로 갈 거지 않나. 예쁜 옷 입으면 기분도 좋아지지 않냐"라고 제안했다. 이에 선옥남은 "사내들은 고운 옷 입은 여인을 좋아하지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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