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전현무의 전지적 현무 시점이 그려졌다.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자신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달력을 계획하는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언과 기안84는 무지개 달력을 만들기 위해 미리 준비한 아이디어를 내놓기 시작했다. 이시언은 전혀 다른 시대의 어린이들의 만남을 만들어보자고 했다. 기안84는 만화를 소재로 한 가운데 드디어 무지개 회장 전현무의 빅픽처가 공개됐다.
우선 7월 촬영에서는 “우리가 날진 못하니까 바닥에 그림을 그리고 누워서 찍어보자”라며 슈퍼맨 사진 하나를 보여줬다. 호의적인 반응이 나오자 전현무는 “같은 방식으로 암벽 등반하는 모습을 담자. 내가 대장이고 너희들이 졸개다”라고 말했다.
12월 콘셉트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전현무는 “일단 너네 둘이 좀비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멤버들은 “뭐 다 형이 주인공이야”라고 전현무에게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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