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명수가 어머니의 요리 실력을 폭로했다.
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어머니의 요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명수는 "저희 어머니는 사실 요리를 잘 못하신다. 5가지 이상의 요리를 동시에 받아본 적이 한번도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청국장이 가장 기억에 남는 어머니의 요리다. 그 이유는 조미료를 넣으시다가 걸리셨기 때문. 그래서 맛이 다 똑같다"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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