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신도현이 KBS2 ‘땐뽀걸즈’의 첫방송을 앞두고 한껏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본방사수 독려에 나섰다.

오늘(3일) 방송되는 KBS2 ‘땐뽀걸즈’(극본 권혜지/연출 박현석)은 구조조정이 한창인 조선업의 도시 거제를 배경으로 댄스스포츠에 도전하는 여상 아이들의 유쾌한 성장기를 담고 있다.

특히 신도현을 비롯한 올 한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펼친 7인의 신예들의 만남으로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신도현은 한때 유도 유망주이자 취업을 위해 거제여상으로 전학 온 이예지 역을 맡아 불안정하지만 열정적인 10대 소녀의 감성을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신도현의 본방사수 독려 영상을 공개한 것. 영상 속 신도현은 극중 예지의 교복을 입고 긴 머리의 청순한 비주얼과 함께 “오늘밤 10시, 땐뽀걸즈가 첫방송 되는데요.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라고 전하며 사랑스러운 시청 독려 영상을 남겼다.

한편, ‘땐뽀걸즈’는 월, 화 오후 10시에 KBS2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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