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여회현이 박명수 미담을 전했다.
22일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는 여회현에게 침대를 양보한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세윤은 투어를 위해 숙소를 나서며 “집이 엄청 좋네, 집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까지 점수를 얻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던 것. 이런 가운데 박명수는 여회현을 가리켜 “회현이 잘 잤어? 내가 침대 양보했잖아”라고 말했다.
여회현은 “그거 제가 말하려고 했는데 먼저 말씀하시네요?”라고 당혹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박명수는 “네가 안 치고 들어오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여회현은 “우리 방에 침대랑 소파가 하나씩 있었거든요”라고 미담 전파에 나섰다.
박명수가 자신에게 침대를 양보하고 소파에서 잠을 청했다는 것. 여회현은 “명수형 덕분에 푹 잤어요”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박명수는 이를 놓칠세라 “후배 생각하다가 허리 나갔어 지금”이라고 생색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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