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뭉쳐야 뜬다' 멤버들이 볶음 쌀국수에 큰 호평을 보냈다.

2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 시즌2'에서는 2017년 미슐랭가이드에 오른 '꾸아이띠아오 꾸아까이'(볶음 쌀국수)를 먹는 송민호, 노홍철, 성훈, 박준형, 황제성, 은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2017년 미슐랭가이드에 올랐다는 사실만으로 큰 기대를 높였던 꾸아이띠아오 꾸아까이. 박준형은 이를 한 입 먹자마자 엄지를 치켜들었고, 황제성은 "이게 오늘 먹은 것 중 가장 맛있다"라고 극찬했다.

송민호 또한 "기대를 안 했는데 너무 맛있다"고 얘기하기도. 덧붙여 박준형은 "태국의 음식이 먹고는 개운하지는 않은데 이 음식은 한국의 음식처럼 개운하다"고 평하기도 했다.

이어 새로운 메뉴인 '꾸아이띠아오 꾸아옵까이'가 등장했다. 태국의 까르보나라라고 불리는 꾸아이띠아오 꾸아옵까이를 한 입 먹더니 박준형은 "이걸 먹었어야 했다"며 "이건 10점을 줘야한다"고 말해 입맛을 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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