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육성재가 먹사부들에게 인정을 받았다.
30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먹사부들의 애제자 1위에 등극하는 육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육성재는 이날 한우와 돼지고기를 한쌈에 싸서 먹어보는 게 어떠냐고 제안했다. 이에 김준현은 “이래서 육성재, 육성재 하는 거야”라고 감탄했다. 이어 “그렇게 확~ 맛있는 조합은 사실 아니에요. 하지만 관계를 개선하려 할 때 사실은 불편함이 앞서고, 그 불편함을 겪어내려는 용기와 의지가 없었다면 평화와 화합은 시작될 수 없죠”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현은 “오늘 이 쌈을 통해서 평화와 화합에 한 발짝 다가가는 겁니다”라며 모두에게 쌈을 쌀 것을 제안했다. 이에 문세윤은 상추 두장을 포개어서 ‘하트쌈’을 싸는 방법을 전수하며 모두를 응원했다.
육성재의 제안으로 완성된 한우와 돼지고기 조합에 김준현은 “맛있네”라고 감탄했다. 이에 먹사부들은 육성재에 대한 무한애정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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