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손나은이 여신 비율을 과시했다.
14일 걸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퇴근!"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타탄체크 스커트와 블랙 터틀넥 니트를 입은 손나은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늘하늘하게 내려오는 웨이브컬의 헤어스타일과 손나은의 남다른 미모가 어우러져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한편, 손나은이 속한 에이핑크 오는 2월 2일과 3일 양일 일본 도쿄 팀 스마일 도요스 핏에서 단독 콘서트 '에이핑크 재팬 라이브 핑크 컬렉션'을 개최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