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
꽃미남 그룹 갓세븐이 예능에 도전한다. 지난 7일 서울 CGV 여의도점에서 XtvN '갓세븐의 레알타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참석한 뱀뱀, 영재, 마크는 "그동안의 갓세븐이 아닌 인간 갓세븐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마크, 뱀뱀, 영재 그리고 진영의 허당미가 그려진 '갓세븐의 레알타이'는 예고편만으로 큰 기대를 품게했다.
먼저, 갓세븐의 리더이자 순수 열정남 마크, 그리고 태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뱀뱀. 이어 갓세븐의 막냉이이자 게임의 핵구멍 영재. 실제로 이 프로그램에서 멤버들과 함께인 적이 별로 없었다고 한다. (매번 벌칙 수행 중이어서?) 그리고 예능꿈나무 진영까지. 아직 첫방도 하기 전이지만 꿀잼보장 확신한 듯 시즌2로 인도를 가자고 하는 멤버들이었다.
연출을 맡았던 이원형PD 또한 "이번 방송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시즌2도 고려하고 있다"며 갓세븐의 레알타이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내비쳤다.
예고편만으로 빵빵터졌던 갓세븐의 역대급 예능탄생. 오는 16일 첫방송하는 '갓세븐의 레알타이'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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