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트와이스 동생 걸그룹이 데뷔한다.
14일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신인 걸그룹이 뮤비 촬영을 한 것이 맞다. 현재 열심히 준비 중이다"라며 "시기는 확정되면 말씀드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앞서 트와이스의 새 걸그룹 론칭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바. 원더걸스부터 미쓰에이, 트와이스 등 걸그룹 왕국인 JYP에서 선보일 새 걸그룹의 데뷔 시기가 다가보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새 걸그룹 멤버로는 JTBC '믹스나인'에 출연했던 신류진, SBS '더팬'의 황예지, Mnet '식스틴'의 이채령 등이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새 걸그룹은 역대 JYP 걸그룹의 계보를 이어 승승장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JYP는 지난해인 2018년 3월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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