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현무와 한혜진이 결별설 이후로 연일 곤혹을 치루고 있다.
14일 한 매체는 전현무와 한혜진이 카페 데이트 하는 모습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사고 차로 이동했다는 이야기였다. 또 두 사람의 데이트 하는 모습을 토대로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덧붙였다.
그러나 이 같은 보도에 대중들은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이미 전현무와 한혜진은 결별설 이후로도 변함없는 애정을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보여주면서 결별설을 일축시킨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에서 두 사람의 결별설에 초점을 맞춰 계속해서 두 사람의 사이나 데이트 현장 등을 포착해 보도하는 것에 피로감을 느끼는 것. 더구나 당사자인 전현무와 한혜진도 연이은 보도에 심적으로 지칠 것이다.
이날 전현무와 한혜진은 MBC '나 혼자 산다' 촬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주 월요일은 '나 혼자 산다'의 정기적 녹화일이기 때문. 그렇기에 두 사람이 오늘 만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다.
또 이미 결별설에 대해 해명하고 지난 11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도 서로의 애정에 대해 보여줬음에도 두 사람의 데이트 기사가 다시 난 것에 대해 일부 대중들은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계속해서 두 사람의 애정 전선에 대해 보도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
알콩달콩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는 전현무와 한혜진. 두 사람은 언제까지 결별 의혹을 받으며 데이트까지 감시 받아야 할까. 두 사람이 좀더 자유롭고 편안하게 사랑을 이어나갈 수 있는 환경이길 바란다. 두 사람이 결별이 아니라고 이야기한 만큼, 두 사람의 사랑을 그저 응원해주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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