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태우가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초대석에는 god가 3년만에 출연했다.
이날 김태우는 "20주년 서울에서 3회를 시작으로 부산, 대구,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했다"며 "일단 공연이라는 것은 늘 할 때마다 감사할 일이다. 체조경기장 같은 경우는 모든 가수들의 성지같은 곳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20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꽉꽉 채워주셔서 감사하다는 말 밖에 드릴 말씀이 없는 것 같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준형은 "하나만 자랑하고 싶다. 저희 콘서트 티켓이 36초 안에 다 팔렸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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