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삼청동 외할머니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삼청동 외할머니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멕시코와 태국 할머니가 나섰다.

26일 방송된 KBS2 '삼청동 외할머니'는 멕시코와 태국의 요리로 식당을 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초반 갑작스러운 비로 걱정했으나 곧 해가 떴다. 멕시코의 잔치음식인 '뽈료 꼰 몰레'와 태국의 '푸팟퐁커리'가 이번 주 메뉴였다. 첫번째 손님은 멕시코인 가족이었고, 두번째 손님은 홍석천이었다. 홍석천은 라디오 출연을 앞두고, 소문을 듣고 삼청동 외할머니를 찾았다.

홍석천은 요식업의 대가다운 모습으로 음식을 음미했다. 이어 옆 테이블에 앉은 멕시코인 가족에게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홍석천은 전문 분야인 푸팟퐁커리에 대해 "식당의 커리랑은 달라. 식당은 조미료를 쓰는 편이거든. 오히려 나는 이게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것 같아."라며 건강한 커리라고 평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