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NCT 재민이 뛰어난 춤 실력으로 괌 대학교를 사로잡았다.
31일 저녁 방송된 tvN '나의 영어 사춘기 100시간'에서는 괌 대학교에 방문한 재민과 한현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현민과 재민은 괌 대학교에 찾았다. 춤을 추는 대학생들의 모습에 재민 역시 춤으로 화답했다. 재민은 환상적인 몸놀림으로 환호를 자아냈다. 마무리까지 귀엽게 했다. 춤을 다 춘 다음에는 한현민을 소환했다. 한현민은 막춤을 췄다. 춤 하나로 괌 대학교 친구들과 친분을 다졌다.
다음 날 댄스 동아리장 리오를 다시 만났다. 리오는 강의에 간다며 같이 가자고 제안했다. 재민과 한현민은 영어로 수업 듣는 걸 잠시 머뭇했다. 한현민은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제가 대학교에 가서 수업을 들었다"라며 웃었다. 수업 시작은 자기소개였다. 재민은 영어로 자기소개를 마쳤다. 한현민 역시 수줍은 자기소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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