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후의 품격’이 수목극 정상을 고수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이 전국기준 14.9%(41회), 16.7%(42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12.9%(39회), 15.0%(40회)보다 각각 2.0%P, 1.7%P 상승한 수치다. 무엇보다 ‘황후의 품격’이 시청률 상승과 함께 수목극 왕좌를 지켜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윤(오승윤)은 괴한에기 피습을 당했고, 오써니(장나라)는 또 누명을 쓰게 돼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왜그래 풍상씨’ 15, 16회는 8.4%, 9.5%의 시청률을, MBC ‘봄이 오나 봄’ 7, 8회는 1.7%, 2.4%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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