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워너원 박지훈이 '꽃파당' 출연을 검토 중이다.
1일 박지훈의 소속사 마루기획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다.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박지훈이 오는 5월 편성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꽃파당:조선혼담공작소'에 주연으로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월 27일 마지막 콘서트로 워너원 활동을 종료한 박지훈은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며 오는 9일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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