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배틀 트립'
KBS2 '배틀 트립'

[헤럴드POP=김혜정 기자]키가 경주 여행의 핫스팟을 소개했다.

2일 방송된 KBS2 '배틀 트립'에서 샤이니 키가 경주로 혼자 여행을 떠났다.

이날 키는 "경주는 어렸을때부터 추억이 많은 도시다. 역사와 많은 볼거리, 먹거리가 있다"고 소개했다. 수학여행 성지의 새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키는 대릉원과 경주 월드로 향했다.

특히 천마총에는 많은 커플들이 찾는 SNS 인증샷 장소가 있었다. 키는 일찍간탓에 해당 촬영 명소에서 사진을 찍는데 성공했다. 그는 혼자 타이머를 놓고 사진을 찍었는데 성시경은 그 모습에 "내가 제일 슬퍼하는 모습"이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키는 그 다음으로 경주 테마파크로 향했다. 그가 선정한 익스트림 TOP3는 롤러코스터, 지상 70m에서 떨어지는 놀이기구, 360회전 놀이기구가 뽑혔다. 키는 자신이 뽑은 놀이기구를 타며 "나 유난스럽게 탄다"고 미리 선언했다. 타면서 긴장을 감추지 못한 키는 타자마자 비명을 지르며 익스트림을 즐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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