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괌 반찬 뷔페에 위기가 찾아왔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은 괌 특집 반찬 뷔페 편으로 진행됐다.
식당을 둘러본 셰프들은 본격적으로 반찬 준비에 들어갔다. 항공편으로 도착한 식재료의 양을 확인했다. 생각보다 얼마 되지 않았다. 배추김치, 무말랭이 등이었다. 다음으로는 현지 마트로 가서 필요한 것들을 구매하기 시작했다.
그 다음으로는 한인 마트로 가서 장을 봤다. 대파, 쪽파, 미나리 등을 구매하고 모든 식재료를 구매했다. 하지만 항공편과 마트에서 구매한 건 전체 식재료의 20%였다. 나머지 80%는 컨테이너로 도착했는지 여부를 알 수 없었다.
오픈 22시간을 남기고 김수미와 셰프들은 재료 손질에 나섰다. 여경래 셰프와 김수미는 닭 손질을, 미카엘 셰프는 돼지고기 손질을, 최현석 셰프는 연근을 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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