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돈스파이크가 레시피 개발에 도전했다.

8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돈스파이크의 먹다 보면'(기획 이우환)에서는 특별한 레시피 개발에 도전하는 돈스파이크의 모습이 그려졌다.

돈스파이크는 레시피 개발에 고민에 빠졌다. 그 시각, 13세기 무역 상인들이 머물며 회의를 열었던 고급호텔로 현재는 콘서트홀, 역사박물관 등으로 사용되는 검은 머리 전당. 그 곳에 간 김동준은 홀로 전신 인증샷을 남기느라 고군분투했다. 돈스파이크는 "레시피 개발 겸 보이는 대로 집어서 아무거나 만들어보자"면서 냉장고를 열었다.

한편 '돈스파이크의 먹다 보면'은 국내 팝업 식당을 열기 위해 발트 3국과 미국으로 떠난 돈 스파이크의 특별한 레시피 개발 여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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