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아내의 맛' 이만기가 꿩 사냥에 나섰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이만기가 장모님, 아내 한숙희와 꿩 잡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만기의 장모님은 "고생했으니 맛있는 거 해줄게"라면서 보양식을 해주겠다고 말했다.

이어 꿩 잡기에 나선 세 사람.

장모님은 이만기에 "이서방, 꿩 잡아라"고 특명을 내렸다.

이만기는 계속해서 "이거는 못 잡는다"고 주춤거렸다.

세 사람은 꿩을 몰며 잡으려고하자 갑자기 날아오르는 꿩에 깜짝 놀라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이어 이만기의 장모님은 꿩의 꼬리를 잡아챘지만 떨어진 꼬리털에 당혹, 결국 꿩을 품 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