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브리원 '도시경찰' 방송화면 캡쳐
MBC 에브리원 '도시경찰'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도시경찰'에서 장혁이 장애인 사칭 사건의 진위를 밝히기위해 병원을 찾아갔다.

4일 방송된 MBCevery1 '도시경찰'에서는 장애인 사칭 사건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장혁이 함께했다.

진위확인을 위해 병원을 찾아간 장혁은 전문의가 의사들도 알아차리기 힘들다고 하는 이야기에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전문의의 진위확인 결과 장애인 사칭임을 밝혀냈다.

진위확인 이후에 돌아오는 길 장혁은 범인검거하면서 피의자들을 많이 보다보면 사람을 믿는것이 힘들거같다고 자신이 느낀점을 이야기 했다.

이후 이어진 브리핑에서 장애인 사칭 사건에 전문의의 소견인 "객관적으로 정상으로 봐야한다."는 사실을 팀원들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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