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캡처
V라이브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홍종현이 유도 장면을 연습하다 다쳤다고 고백했다.

5일 V앱에서는 영화 '다시,봄' V라이브가 진행돼 이청아, 홍종현, 박경혜, 박지빈이 출연했다.

영화 속 장면 중 다시 찍고 싶은 장면이 있냐는 질문에 홍종현은 "유도하는 장면이 있는데 연습하다 촬영 이틀인가 전에 다쳤다. 그래서 그 장면을 제대로 못 했는데 다시 찍고 싶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이청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했다"고 칭찬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영화 '다시, 봄'은 딸을 잃은 여자가 중대한 결심을 한 그날, 어제로 하루씩 거꾸로 흘러가는 시간을 살게 되면서 인생 두 번째 기회를 얻게 된 타임 리와인드 무비.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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