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연예가중계' 샤이니 키가 입대 소식을 전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샤이니 키가 군입대하는 모습을 다뤘다.
데뷔 12년차 연예계 만능열쇠 샤이니 '키' 군입대
키는 "잠은 아주 실컷 잤고 생각보다 제가 덤덤해서 다들 당황하시더라고요"라고 전했다.
키는 "다들 머리 민 거에 대해서는 그다지 놀라지 않는 것 같아요"라며 민 머리를 공개했다.
이어 키는 먼저 입대한 온유에 대해 "조언도 많이 해주는데 그것보단 먼저 간게 너무 부러워요"라고 말했다.
특히 키는 아직 입대하지 않은 태민과 민호에 "3개월 뒤에 나를 부러워하게 될거야"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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