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 ‘서울메이트2’ 방송화면 캡처
tvN = ‘서울메이트2’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서울메이트2’ 키가 프랑스 3인방을 단골집으로 데려갔다.

11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2’에서는 키와 프랑스 3인방이 강화도 카페 투어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키는 프랑스 3인방을 자신이 자주 가는 단골카페에 데려갔다.

이곳에서 네 사람은 인생샷을 건지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키는 프랑스 3인방을 단골 통닭집으로 데려갔다.

키는 가게 사장님에게 “오랜만에 왔다”며 안부를 주고 받았다.

키는 옛날식 통닭이 나오자 프랑스 친구들에게 먹는 방법을 알려줬다.

키는 “그냥 먹어본 다음에 이 소스들을 찍어 먹어봐라”면서 소스들을 가리켰다.

이들은 치킨을 처음 먹어본 기념으로 건배를 했다.

프랑스 3인방은 통닭과 골뱅이 무침을 먹은 뒤 “단 두 가지 뿐이었지만 너무 맛있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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