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조들호2' 방송캡쳐
KBS2 '조들호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들호2'에서 박신양이 고현정을 찾아가 큰싸움을 해보자고 하지 않았냐며 일어나길 바라는 모습을 보여줫다.

1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에서는 의식불명인 이자경(고현정 분)을 찾아간 조들호(박신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들호는 의식불명인 이자경을 찾아가 "30년을 기다려 복수했고, 국일을 가졌겠지. 근데 그게 네 것이 될순 없어 난 그걸 알려줘야만 하는 거고 네가 큰 싸움 해보자고 했지 그럼 이렇게 누워있으면 안 되는 거잖아"라고 말했다.

그리고 수혈이 필요한 이자경을 위해 한민(문수빈 분)은 국종희(장하란 분)를 찾아갔다. 한민은 국종희에게 'RH-' 수혈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자경의 동생의 심장이 국종희에게 있다는 것을 말했고 국종희는 그자리에서 거절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결국 국종희는 수혈을 하러 병원에 와 이자경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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