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정오의 희망곡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장동우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MBC 새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연애' 출연진 박성광, 양세찬, 장동우, 김민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자 연애와 관련한 생각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DJ 김신영은 장동에에게 "25살이면 애가 둘일 줄 알았다. 고 하셨다는데 맞나요?"하고 물었다. 장동우는 "제가 고등학교 3학년 때만 해도 스무살이 넘어가면 당연히 어른이 될 줄 알았다. 그 때는 그랬다. 지금은 그새 서른이다. 그런데 저희 어머니가 너는 마흔이 되도 결혼 못할 거라고 그랬다. 철이 안들어서 그럴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 답했다.

이에 김신영은 "기가 센 여성분이 보통 그런 분들을 데리고 사시더라. 그러면 가능하다"고 답했다.

이어 김민규는 연상만 만나봤다는 연애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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