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트래블러' 방송캡쳐
JTBC '트래블러'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트래블러' 류준열과 이제훈이 길거리 연주자들에 당황했다.

21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류준열과 이제훈이 쿠바 말레꼰을 향하던 중 길거리 연주자들과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제훈과 류준열은 말레꼰을 향해 걸어가던 중 길거리 연주자들과 마주했다.

이제훈이 쿠바에 오기 전 류준열은 길거리 연주자들로부터 연주를 듣다 갑자기 돈을 내게 된 사연을 전달했다.

갑자기 두 사람을 계속해서 쫓아오기 시작한 길거리 연주자들.

이제훈은 "준열아 돈 달라고 그러면 어떡해?"라고 묻자 류준열은 "형, 저 두번은 삥 못 뜯겨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류준열은 "형 눈 마주치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몸짓으로 길거리 연주자들을 멀리하려고 했지만 계속 두 사랑믈 떠나지 않고 기다리기까지했다.

머쓱해진 두 사람, 류준열은 "왜 안가시지. 들었으니까 돈 내라는 건가"라고 안절부절했다. 이어 류준열은 급히 주변을 사진 촬영하며 연주자들을 떼내기 위해 몸부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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