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병재가 키가 180cm가 된다면 하고 싶은 것에 대해 털어놓았다.
유병재는 다음 생에 키가 180cm가 된다면 하고 싶은 것을 묻는 질문에 "현재 키는 162cm다"고 솔직하게 얘기했다.
남창희는 유병재가 지난해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꾸몄던 것을 언급하며 "다음에 태어나면 방탄소년단이 되고 싶지 않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유병재는 "180cm으로 태어난다고 해도 키만 가지고 방탄소년단이 될 수는 없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가 말한 답은 프로레슬러였다. 유병재는 "제가 프로레슬러 광팬이다. 지금은 많이는 안 보시는데 이용진씨가 그나마 관심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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